k5 하이브리드 2번 실런더 실화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질문좀 드리고 싶습니다.
2012년식 k5 하이브리드 2.0 누우 엔진
주행거리 68000키로
약 2주전쯤 노란 엔진 경고등이 들어와서 카센타 가서 코일,플러그 4개 교환했습니다.
그 후 체크등이 또 들어와서 진단기 물려보니 (엔진 2번 실린더? 실화)
코일 불량의심으로 위치 바꾸기 테스트 결과 코일,플러그 문제는 아닌것으로 결론.
오토큐도(전화문의),동네정비소도 모두 사업소로 가라고 하네요
이전 다른 차종 탈때 제 기억으로는 사업소는 정말 일단 부품갈고보자라는 식이라 좀 두렵네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엔진 경고등 - 스캔기계로 삭제
주행중 경고등 안들어옴 엔진찐빠 없음.
저녘에 퇴근하여 7~10시간 차량 주차 후
아침에 시동 걸면 다시 엔진체크등 불들어옴
엔진 찐빠느낌 약간 있음.... 열받으면 없어짐
차량 보증 끝나기전 오토큐가서 엔진 부조화 현상을 설명햇는데
스캔상에 증상이 없다라고 해서 그냥 나온게 정말 후회되네요....
사업소 가서 수리는 하겠지만 일단 가기전에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엔진 노란 경고등이 7~10시간 주차 후 아침출근하려고 시동걸면 들어옵니다.
스캔삭제하고 운행 후 2~3시간 주차 후 차량재시동시는 안들어옵니다.
꼭 장시간 주차 후 재시동시에만 들어오네요
차량운행 스타일은 출퇴근 10키로 내외 시내도로라 알피엠도 3천이상 쓰질 않는것 같습니다. 딱히 예상되는 고장 원인이 있을까요?
오늘은 토요일이라.... 어찌할방법도 없고 월요일에 사업소 들어가서 수리할때 어필해볼 필요가 잇는 부분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위 질문을 자세히 보면 절대 정비되지 못할 증상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시동거는 장소와 진단하는 장소의 거리상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시동초에 발생하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정비업체 방문하면 이미 열간상태의 엔진이 되어 시동초기 트러블이 사라진 후가 되며 진단기에서 아무런 어떤 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정비사가 시동초기 발생할 현상에 대하여 추적할 수 없는 정비사라면 절대 못 고칠 증상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정비사가 이엠에스를 공부하였다면 시동초기 트러블이 올 수 있는 원인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열간시 진단해도 고장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기억해야 한다. |
안녕하세요. 좋은 차량 이용하십니다. 부럽습니다.
그런데 답변에 앞서 먼저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업소 간다고요? 가셔도 해결 못할 증상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시동을 거는 장소가 사업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곧 집에서 시동걸면 나타나고, 정비업체로 갔을 때는 이미 그 증상이 사라진 후거든요.
당연히 그들 눈에 보이지 않는 증상을 호소하는 불편한 고객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그들을 찾아간들 아무것도 건질게 없다는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더러 추측되는 부분이 있느냐 하셨는데
쉽지 않은 진단범위를 달라 하시는군요.
지금 님께서 관리하고 이용하는 자동차 지금까지의 정비이력을 아십니까?
그렇게 정비이력을 가지고 찾으면 못 찾을리 없는 고장이라고 판단합니다.
결론을 드리면 님 차량은 시동 초기 공연비 불량에 의한 트러블로 판단합니다.
그들을 찾으면 시동초기 공연비 불량이 올 수 있는 원인의 장소가 어디인가 물어 보세요.
공연비성 문제는 특정기통 실화가 아니라 순환하면서 실화를 보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제가 본다면 열간시여도 스캐너에 의한 고장이력과 현 센서들의 데이터 및
시동 후 아이들 내지는 주행거리의 누적으로 찾아낼 수 있겠지만
특별히 자동차 이엠에스에 대하여 공부하지 않은 정비사라면 고장코드 탐지로
고장코드가 나타나지 않으면 정상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시동초기 트러블이 올 수 있는 원인 몇가지 제시하지만 진단하는 분들의 눈에는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배터리 전원의 세기
점화회로의 전원 세기
시동초기 공기량센서 데이터
시동초기 점화시기의 변동폭
시동초기 냉각수 온도센서 데이터
시동초기 공기온도센서 데이터
시동초기 연료온도센서 데이터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정비사라면 시동초기 트러블 찾아내 정비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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