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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24km 주행한 봉고3 자동차의 문제점을 분석해 본다. - 카프로클럽
작성자 권영호
작성일 2014-11-24 (월) 19:46
 
157,824km 주행한 봉고3 자동차의 문제점을 분석해 본다.
제목과 같이 157,824km를 주행한 봉고3 자동차를 진단해 보고 어떤 문제가 있는가 확인하는 시간을 통해서 카프로를 찾는 여러분들의 자동차에서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돌아보고 정비를 위한 나의 조치는 무엇인가 알아보고는 이 글이 되었으면 한다.
 
카프로들은 육안으로 진단하거나 손으로 엑셀조작을 하거나 또는 시운전을 통해서 이뤄지는 진단이 아니라 철저히 스캐너에 의하여 진단하기에 스캐너의 화면에 표출되는 몇가지 센서와 엑추에이터 데이터를 통해 여러분들께서 정비업체 방문했을 때 "이상없습니다" 라고 하는 말을 하거나 "고장코드가 없군요"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곧 자동차 정비의 진수는 올바른 진단이고 그 진단결과에 따라 원인 제거의 정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글이다.
 
 지난 10월 2일 필자에게 전달된 데이터들로써 첫째로 보는 좌측의 사진은 스캐너 화면에서 보여주는 데이터들로써 여러분들은 자동차 전문가가 아니어서 모를 것이다. 그렇지만 정비사라면 이상없습니다가 아니라 이상있군요. 또는 매연을 배출하고 자동차의 힘이 없군요 라는 말을 뱉을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연료분사량/ 레일압력 조절기/ 흡입공기량/ 흡기온센서/ EGR제어량 엑츄에이터 등의 데이터가 비정상이기 때문이다.  흡입공기량값이 높으면 어떤 이유가 있는가 또 낮으면 어떤 이유 때문인가를 알아야한다. 또한 kg/h의 단위 공기량과 mg/st의 공기량을 계산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연료분사량의 기본은 얼마이며, 분사량이 많으면 그 이유는 반대로 분사량이 적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도 알아야 하며, 레일압력 조절기 값은 기준이 얼마이며 높을 땐 반대로 낮을 땐 어떤 이유 때문인가? 흡기온센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들어오는 공기온도가 높으면 그 이유는 낮으면 이렇듯 기준을 알아야 높고 낮음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고 많고 작은 경우는 또 어떤 이유를 가지고 있는가를 알고 있어야 올바른 진단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만나는 정비사들은 기초가 부족한 가운데서 경험적 정비를 하기에 쉽게 이상없다는 말을 뱉어내는 것이다. 기본값을 모르면 현재의 데이터를 보고 정상과 비정상의 판단을 못하는 것 아니겠는가....
 
이와같이 비정상 데이터들은 ECU로 하여금 어떤 작용을 하기에 문제가 되는가 모르지 않아야 정비사이다. 그런데 단순히 고장코드 검색에서 코드가 발견되지 않으면 이상없다는 말로 일축하는 현 세테는 아쉬운 정비시장의 피해자가 곧 여러분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하나의 스캐너 화면에 비춰진 내용으로도 어디에 문제점이 있는가 보이는데 이를 알지 못하는 서비스 사업소의 정비사, 일반 정비업체의 정비사, 큰 공장의 기술자라고 하는 정비사 그외 어떤 자격을 가졌네 하고 홍보하는 정비사 등등 여러분들이 만나는 다양한 분야의 정비사들 조차 빛좋은 기술자를 만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볼 필요가 있음을 지적한다.
 
이번에 다시 우측에 이미지를 배치하여 여러분께 보여줄 데이터는 위와 다른 데이터들로써 연료온도/ 냉각수온도/ VGT엑츄에이터/ 스로틀플랩엑츄에이터/ 엔진부하/ 엔진토크/ 현재 엔진출력토크 등의 항목이 비정상이다.
 
이 자동차가 오토밋션 자동차라면 변속지연과 변속충격을 갖는다.
 
이쯤되면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야 할 부분이 정비비가 얼마나 드는가 하는 것에 관심을 둔다는 것을 지적한다.
 
정비비의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할 것이냐? 정비비가 얼마이기를 바라는가?에 질문을 먼저 던지고 싶다.
항상 여러분들께 말하는 내용이지만 정비비가 중요하냐? 정비결과가 중요하냐?는 질문을 먼저 하는 편에 속하는 필자로써는 늘 아쉬운 여러분들의 생각을 지적하고 싶다.  이즈음 필자가 여러분께 제시하는 고장없는 자동차의 관리는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을 먼저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 냉각수 관리요 둘째 엔진오일 선택이요. 세번째가 엔진오일 교환주기이며, 네번째가 주행속도의 평균이 몇킬로미터인가이며 다섯번째가 월평균 주행거리는 얼마나 되는가이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접하고 있는 냉각수는 4년에 한번 바꾸면 된다는 낭설에 속고 있다는 것이고 좋은 오일 넣기 위하여 합성유를 주입했더니 소음이 줄어들은 것을 보니 내 차에 들어있던 광유가 맞지 않는구나였고, 하루 몇킬로를 운행하던 또 한달 몇킬로를 운행하던 평균 속도가 얼마가 되던 관심없고 그저 5천킬로에 교환하거나 1만킬로에 교환하는 것이 정석인양 선전하는 전략에 속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다시 좌측에서 보게되는 데이터에 의하면 레일압력/EGR엑츄에이터/ 냉각수온도/ 현재 엔진출력토크/VGT엑츄에이터 등의 항목이 비정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읽으면 읽을 수록 혼돈되는 또 무슨 말인지 모를 항목들이 비정상이라는데 의아해 하게 되는게 자동차 정비를 모르는 여러분들의 의구심이 들게 되는 것이며, 정비사라면 역시 어떤 정비를 해야 하기에 이렇게 많은 부분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읽어오는 동안 궁금해 할 내용을 먼저 설명하면 센서는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풀면 ECU에 들어가는 입력신호가 되며, 엑츄에이터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며 ECU의 명령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ECU에는 이미 센서 데이터는 기본으로 정해져 있으며 정해진 신호는 ECU에 프로그램되어 내장되어 있고 ECU는 연산처리하여 엑츄에이터를 제어하는데 센서의 신호대로 할 것이냐? 자기 스스로 가진 데이터를 반영하여 처리하느냐에서 임의 결정을 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지적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즉 입력신호대로 처리하는게 좋은가 나쁜가에 따라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참 똑똑한 ECU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간혹 문제점이 대두되면 ECU의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한다는 명목으로 ECU리프로그래밍을 해 버리는 여러분들이다. 물론 서비스 들어가면 그들은 문제점을 찾아 해결하기 보다는 ECU업데이트라는 이름으로 고장을 최대한 숨겨 버리는 것임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다.
 
이런 이유로 출고당시의 ECU프로그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을 필자는 늘 원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센터를 찾아서 ECU업데이트 한다는 명목의 행동을 취해 버리는 그후 문제가 더 커지자 항의하게 되고 이를 귀찮아 하는 센터에서는 여러분들의 차량용 ECU업데이트시 이제 각서까지 받고 있지 않는가....곧 항의하지 말라는 또는 항의하지 않겠다는 각서가 된다는 것쯤을 이 글을 통해 기억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필자가 아는 범위의 자동차는 관리 부실이 총채적인 문제였으며, 관리의 문제점을 모르는 정비사는 ECU업그레이드 하라고 센터로 가라는 말을 하거나 그들 스스로 센터를 찾아가 ECU업데이트 하여 여러분들께 건네는 정비사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카프로 정비업체에서 정비할 경우 ECU 복원하여 방문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며,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였어도 출고시 보다는 못한 성능을 내는 원인이 바로 여러분들이 행해버린 ECU업데이트(리프로그래밍)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지난해 만났던 어느 자동차 유저분께서는 ECU업데이트를 하고서 더 나빠진 것을 알고 찾아가 복원해 줄 것을 애원했으나 거절당하였고 그는 그 스스로 자비를 들여 새로운 ECU를 구입하여 그 스스로 장착하고 필자를 찾아왔던 경우가 있다. 그가 원했던 문제점은 디젤차량에서는 잘 모르고 운행하게 되는 부밍음이 었는데 부밍음의 원인을 모르는 센터에서는 실린더 해드까지 교환해 주었던 모양인데 그래도 잡히지 않는 원인은 따로 있었으며 그것은 관리의 시작에 해당하는 항목이었다.
 
이번에는 두개의 스캐너 화면을 비교하기로 한다.  좌측 화면은 글의 서두에서 본 내용이고 우측 화면은 방금 위에서 본 화면이다. 화면에서 안내하는 항목을 비교해 보면 엔진 회전수가 791~792가 된다. 무척 안정된 엔진이라고 판단해서는 않된다. 왜냐하면 커먼레일 자동차에서는 가솔린 자동차나 엘피지 자동차처럼 무척 억제된 제어에 따라 1이라는 숫자의 회전수 표시는 좋은 엔진에 속하지 않는다. 또 다시 다른 데이터를 보겠으며, 레일압력의 변화를 보니 27451~30392kpa의 압력을 보이고 있으며 정상보다 높은 레일압력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봉고3 자동차의 레일압력은 여기까지 미치지 못하는데 반하여 이 차량은 레일압력이 높다는 것은 또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을까? 다시 흡입공기량을 보니 35.3~43.1kg/h의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EGR엑츄에이터는 3.1~4.7%의 제어량을 보이고 있으며, 연료분사량은 5.1~10.2mm3의 변화를 보이는 즉 안정되지 못하는 분사량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위와같은 데이터와 엑츄에이터들의 변화를 통해 최대한 안정된 엔진을 유지하고자 하는 ECU의 노력을 볼 수 있는데 지금까지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의 뇌리속 생각은 뭘 고쳐야 하는것이냐 또는 얼마가 드느냐에 관심을 두겠지만 최소한 여러분들의 생각에서 스캐너를 보는 눈을 가진 정비사를 만나야 한다는 것과 진단하는 모습을 보고 느낀 결론은 지금 내 앞의 정비사에게 차를 맡길 것인가 ?  다른 곳으로 다시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인가 ?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을 알려주고자 하는 필자의 취지에 대하여 무색하게 하는 것이다.
 
위 데이터 속 자동차 정비의 시작은 첫째 냉각수 온도를 내리는 정비의 필요성이고 둘째 안정된 레일압력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고 셋째 일정한 분사가 되게 하는 것이며, 넷째 고착된 장치의 해결을 하는 것이다.
 
즉 4가지 문제점을 가진 이유는 서행운행이었으며 오일 교환주기의 연장 또는 메이커에서 시키는 것이 정석으로 알고 따라준 자동차 운전자 여러분들의 책임에서 근간을 찾을 수 있다 . 즉 정비는 크리닝과 일부 부품의 교환행위 그리고 노하우 정비에 의하여 작업하여야 하는 정비행위가 필요한 자동차라는 것을 지적한다.
 
만일 정비하지 않고 속도 주행을 할 경우 문제될 여지의 결론은 정차시는 배기구에서 나는 냄새, 주행시 매연 고속주행시 화재로 이어질 자동차라는 것이며, 정기검사에 들어갈 경우 불합격 대상의 자동차로써 최소 매연량 50% 를 예측할 수 있다.
 
정비비가 얼마인지 말하지 않는다고 미치겠다고 하지 말기 바랍니다.
정비비요? 일부 부품 신품 채택할 경우는 220만원이고 재생품을 사용하여 정비할 경우는 150만원의 비용을 소요하게 된다. 정비 후 정비한 곳에서 관리를 꾸준히 받을 경우 10만원도 들지 않는 오일관리와 10만원 약간 넘는 범위의 냉각수 관리가 전부가 되는 자동차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냄새 난다고 하니 경유를 바꿔 보라는 말을 들었다면 그 정비사는 여러분들의 자동차 관리를  책임질 정비사가 아니라고 기억해야 한다. 곧 경유 때문에 냄새를 만드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고 다른 원인 때문에 냄새와 매연을 일으키는 것인데 이를 알지 못하니 매연이 나오는 경우 부란자가 없는 자동차임에도 부란자 정비하는 곳으로 가 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는 정비사들을 여러분들은 만나고 또 그들에게서 정비하고 있다는 것은 아이러니 하지 않을 수 없다.
 
결론적으로 첨가제의 필요성 느끼지 못하는 시대를 살고 있으며 주기적인 또는 정기적인 관리가 별것 아니라는 말을 여러분께 전하고 싶다. 또한 정비사 여러분이 이 글을 읽었다면 글이 어렵다 하지 않아야 한다.
 
몇일전 발견하고 찍어온 사진과 함께 몇마디 더 하고자 한다.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식사를 하게 되었고 식사 마치고 주차장 옆 건물에서 발견한 사진으로써 대리기사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들여다 보니 출입구 현관에 "ㅇㅇ사 교육장"  이라는 안내가 되어 있고 ㅇㅇ사가 뭐하는 회사인지 모르지만 그 안에는 어림잡아 50명 이상의 인파가 자리하고 있었다. 한참을 들여다 보니 이발사들 교육장이었던지 모델을 앉히고 그의 머리를 자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러면서 열심히 설명하는데서 모두가 딴전 피우지 않고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는 모습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모습을 발견한 시간이 자정이 가까워오는 23시 30분경이었다. 아마 업무를 마치고 참석하여 새로운 헤어 스타일 강좌를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설명과 아울러 시범을 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요즘 이발소나 미용실은 동네마다 넘칠 정도로 많이 보인다. 지난 여름 퍼머를 하기 위하여 방문했던 미용실에서 거리마다 넘치는 미용실의 숫자가 궁금하여 물어보니 인구 30만의 도시였음에도 500여곳이 된다고 하였으니 이발소 또한 어림잡아 500여곳보다는 작을 지언정 100~200미터마다 볼 수 있을 정도 아니던가? 

그러기에 그들은 근무마친 야간 시간을 빌어 연구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 정비사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가? 그동안 잘 해왔는데 또는 앞으로 자동차 정비시장은 끝났다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진 안았는지 돌아보라는 것이다.
 
이발소와 미용실이 넘쳐나는 우리 주변과 대조적으로 줄어드는 정비업체들의 숫자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여러분들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여러분은 체감하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여러분들이 정비를 위하여 꾸준히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곧 공부하면 고장이 보이는데 왜 메이커로 들어가서 ECU업데이트 하라고 하는 것이냐는 것이다. 업데이트가 결코 좋지 않음을 모른단 말인가를 다시한번 지적한다.
 
물론 우리 카프로 여러분들은 필자의 강의가 이어지는 새벽 1~2시까지 진행되는 교육에 참석하고 있지만 그외 정비사들 보수교육이 이루지고 있던가? 조합을 통해 1년에 한두번의 강좌마저도 참석하지 않는 가운데서 신기술의 자동차 등장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었던가 이 글을 읽는 정비사 여러분이라면 조금은 반성해 야 할 것이다.
 
비전은 아무리 쇠퇴하는 시장에서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더우기 늘어나는 자동차 아니던가? 그런에 왜 정비업체는 줄어들고 있다는 말인가를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해 보면 답은 보인다. 일감이 없다고? 고장을 못 찾으니 일감이 없는 것이 아닌가를 반성하면 여러분의 마음은 이미 급해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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