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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의 모든 자동차 운전자들이여 ~ & 정비사들이여 ~ - 카프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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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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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3 (화)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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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의 모든 자동차 운전자들이여 ~ & 정비사들이여 ~
필자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을 비롯하여 이 글을 읽지 못하는 운전자들과 지금도 내차는 무엇을 교환해야 하는가 궁금해 할 모든 궁금증을 가진 운전자들 모두에게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여러분께 두가지 질문을 하니 아래 질문1과2를 읽고 여러분의 방법은 무엇인가 생각해 주기 바랍니다.
<질문1>지금 여러분께서 허기를 느낀다면 하여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1. 병원에 가서 왜 배고픈지를 물어본다. 2. 위를 바꾸러 간다. 3. 오늘 밥을 먹었는가 생각해 본다. 4. 배고프니 배를 채우는 식사를 한다. 위 질문에 여러분은 몇번을 선택하겠습니까? 위 질문에 여러분께서는 4가지 문항중 여러분이 판단하여 결정할 것입니다. 병원으로 간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먼저 식사를 했는가를 생각할 것이고 밥을 먹기 위하여 취할 행동이 나올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직전에 밥을 먹었는가? 먹었다면 아하 때가 되었구나 라고 또는 아직은 시간이 않되었는데 왜 배고프지? 등등과 같이 배고픈 이유에서 위를 바꾸려는 생각보다는 원인과 결과를 위한 행동을 취하는 것이다. <질문2> 여러분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그후 알맞는 방법은 무엇인가? 1. 왜 넘어진거야? 하고 넘어진채 생각한다. 2. 재수없게 나만 넘어진거야 하고 넘어진 그대로 생각한다. 3. 병원에 가서 왜 나만 넘어진 것이냐 상담한다. 4. 내 다리를 바꾸거나 발을 바꾼다. 위 질문에서도 넘어진 이유를 궁금히 여기기 전에 먼저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생각을 한다. 그리고 다리나 발을 바꾸려 병원으로 갑니까? 아님 병원에서 넘어진 이유를 상담합니까? 아님 도로를 관장하는 관청에 찾아가 노면 상태가 불량하여 넘어졌으니 내가 넘어진 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고 항의하지는 않을 것이다. 정상인이라면 넘어진 그 모습에 머물지 않고 일어나 옷을 털거나 다친데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며, 주의하여 가던 길을 묵묵히 가는게 사람 아니겠는가? 곧 원인을 밝히는 것 보다는 주의하여 걷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하는게 아니겠는가? 그런데 왜 자동차에서는 발생하는 문제의 경우는 예외인가 묻고 싶은 것이다. 가령 매연이 나온다면 무엇을 바꿀까를 생각하고 궁금히 여겨 질문하는가 묻는 것이다. 또 연비가 나쁘다면 무엇을 바꾸면 해결되는가 또 묻는다. 자동차에서 힘이 없으면 이번에는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 또 묻는다. 어찌된 세상인지 자동차에서는 어떤 현상이나 증상에 대하여 원인을 밝히는 것은 뒷전이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를 궁금히 여기는 교환문화는 언제부터 등장했는지 반세기를 자동차 정비를 연구하며 살아온 필자에게는 도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알 수 없다. 간혹 필자와 통화를 하는 분들께 전하는 말이 또 있다. 남자로써 스스럼 없이 얘기합시다. 라는 전제하에 남성의 성기가 발기 않되면 교환하러 갑니까? 치료하러 갑니까? 아님 스스로 치료합니까? 누구와 상담합니까? 라고 하면 교환하러 간다는 남성은 한분도 없다. 사람과 다른 자동차이니 교환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면 자동차도 생명을 가진 사람과 같이 생각해 주라는 말을 하곤 한다. 요즘 커먼레일 엔진의 자동차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커먼레일 자동차의 매연은 이지알 밸브를 막으면 나오지 않는다는 정비사와 운전자 여러분들이 많다. 이지알밸브는 이씨유에서 내려주는 명령에 따라 행동하는 하수인과 같다. 그러므로 이씨유가 왜 이지알 밸브를 작동하라는 명령을 내리는가를 알아야 한다. 또 이씨유에 들어가는 어떤 신호들을 보고 이씨유가 이지알 밸브를 제어하는 명령을 내리는가를 분석해서 이지알 밸브를 막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지알 밸브를 제어하는 원인을 알아서 처리하는 것이 정비이다. 어떻게 된 세상인지 한결같이 원인은 뒤로한채 결과만으로 치료하려는 정비행위를 생각한단 말인가? 필요해서 장착해둔 이지알 밸브를 왜 막아서 자동차를 불량품으로 만들어 버리는지 이해할 수 없는 여러분들을 제외한 운전자 여러분과 정비사 옷을 입은 정비사 여러분들께 묻고 싶은 글이다. 부디 부디 원인 제거없는 정비는 후회로 남는다는 것을 생각해서 돈 많은 운전자라면 문제가 있을 때마다 자동차를 바꾸면 되겠지만 어려운 경제속에서 자동차를 운행하는 운전자를 위해 서비스맨의 정신으로 돌아가 정당한 정비의 댓가를 받으면서 정비사로써 품위를 지키는 능력을 가지는 정비사가 되길 바라고 싶다.
엉터리 정비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된 정비를 하고자 하는 정비사들까지 바가지꾼으로 몰리는 세상이 되어 버린 그렇게 만들어 버린 정비사를 위장한 정비사들 때문에 이 지구상의 정비사는 모두 교환사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필자가 늘 강조하는 알고리즘에 의한 정비를 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고 운전자는 정비사라고 모두가 정비사는 아니라는 생각을 이 글을 통해서 바꿀 수 있어야 하고 필자에게 물을 때는 무엇을 바꾸면 되는가를 묻지 말고 어떤 원인들 때문에 지금의 증상이 발생했는지 진단할 항목은 무엇인가를 묻는 현명한 운전자이길 바라고 싶다. 정비사 여러분 ! 요즘 자동차 고장 많습니까? 차가 좋아지면서 고장이 않난다는 생각을 합니까. 그럼 당신은 바쁘게 정비하는 정비점으로 가 보십시요. 바쁘게 작업하는 곳은 왜 바쁘다고 생각하는지 여러분의 업장에서 하늘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샵과 비교해 보십시요. 정비행위가 어렵습니까? 어렵다고 생각했으면 지금 당장 필자에게 문의하십시요. 배우고 익히지 않으니 어려운 것입니다. 배우고 익힌다면 어렵지 않은게 정비입니다. 정비사의 전망 좋습니까?나쁩니까?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는 당신이 정비사라면 당신의 지금은 배고플 것이고 미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을 유지하는한 당신의 미래도 없는 것입니다. 전망이 좋음에도 전망이 나쁘다는 편견은 당신이 노력하지 않아서 고장이 안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길을 가는 사고를 버려 주십시요. 여러분 주위에 정비샵이 줄어듭니까? 늘어납니까? 서울의 경우 현재 과거의 30%만 남은 정비시장의 현주소입니다. 그럼 70%는 어디로 갔을까요? 전업을 했거나 지방으로 가거나 이전하여 모르는 분야는 취급하지 않는 단순 샵으로 개조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샵에 일감이 없다? 또 여러분의 생각에서 고장이 안난다?고 생각했다면 공부하지 않았으니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고장이 있음에도 여러분들이 정비할줄 모르니 운전자가 느낀 증상을 정비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가 정비사 여러분께 묻고 싶은 것입니다. 배우십시요. 그럼 고장이 보이는 것입니다. 필자는 여러분들께 기술을 전수하고 그 댓가로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당당히 여러분의 생각이 또 편견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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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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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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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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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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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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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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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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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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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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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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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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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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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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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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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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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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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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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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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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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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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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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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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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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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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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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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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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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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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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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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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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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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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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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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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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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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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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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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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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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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