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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m272 3.5엔진 열간때(rpm700정도) P N모드에서 엔진이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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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19-09-05 (목)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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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m272 3.5엔진 열간때(rpm700정도) P N모드에서 엔진이
안녕하세요
벤츠 w219 cls 3.5를 타고있습니다. 여기저기 다녀봐도 해결이 안되어 선생님께 질문드립니다.
엔진은 벤츠 m272 3.5엔진입니다. 공회전 열간때(rpm700정도) P N모드에서 엔진이 덜덜덜 떠는것이 핸들과 시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진동이 있을때 rpm변화는 전혀없으며, 차량 주행시는 출력부족등 이상증상 전혀 없이 잘나갑니다. 시동도 꺼지려하지는 않습니다. 에어컨을 키거나 d모드로 바꾸면 진동이 감소합니다. 스캐너를 꽂아보아도 고장코드 발생은 없습니다. 냉간시는 rpm이 700보다 높아서 인지 진동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상기 증상때문에 조치한바로는 엔진,미션 마운트교환 점화플러그 교환 점화코일 교환 흡기매니폴드 오버홀 인젝터 교환 압축압력 테스트 정상 수입차 정비소에서 진단기로 점검해봐도 이렇다할 결과가 안나오고 있습니다. 어떤부분을 우선적으로 봐야할지 의견부탁드립니다.
| 위 질문을 보니 진단 방법조차 모르는 곳에서 진단하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을 정비하였는데, 이렇게 진단하고 정비하는 사례는 부지기수로 많다.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지않고 그저 에러코드에 연연한 정비를 하려 하기 때문이다. 진단을 하였다면 충분히 그 진단된 내용과 트러블의 상관 관계를 설명들어야 한다. 그리고 정비할 것인가? 다른 곳으로 찾아갈 것인가? 를 결정하는 것은 차량을 소유한 여러분의 판단이다. 정비사 복장을 했다고 모두 정비사로 보는 시각을 고치는게 ... 여러분께 바라는 또 읍조리는 여러분이 낭패보지 않는 방법이다. |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다녀보시고 진단도 해 보았으나, 진단기에 에러코드는 없는데, 교환할 것 다 교환했다고 하는 그런데 저는 차량을 보지 않고 원인을 말하라 하시니 제가 오늘은 신이된 느낌입니다.
주로 떨림이 오는 시기는 기어포지션에 부하가 걸릴 때인데 무부하에서 떨림이 온다는 것을 보니 흡입공기량 데이터가 높을 때 이를 제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동으로 보입니다. 즉 스캐너에서 에러코드를 이용하여 정비하는 것은 절대 삼가야 할 방법입니다.
오직 스캐너에서 보여주는 데이터(공기량, 연료분사량, 점화시기, 등등)를 보고 정비하는게 우선되어야 제대로 된 정비 방향입니다. 이런 내용을 모르고 마운틴 교환쪽으로 보는 시각은 지양해야 할 방법입니다. 또한 압축압력 테스트를 했다고요? 상당히 압축 누설이 있는 차량도 일반적인 압축압력 측정으로는 비정상 실린더쪽 못 찾아냅니다.
시동꺼 둔 상태에서 정밀하게 압축누설을 찾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방법을 사용하여 압축측정을 한다? 과거 실린더 노후나 밸브 노후에 의한 시동성 불량을 찾아낼 때 또는 오일소모, 출력부족을 찾아낼 때의 방법이며 지금처럼 전자제어식 엔진에서의 압축누설 찾는 방법이 아니라는 말씀을 남겨 드립니다.
인젝터 교환 여부의 판단은 산소센서 파형으로 진단합니다. 역시 점화장치 불량 여부도 산소센서 파형으로 찾아내는 것입니다. 추측으로 갈아보자는 의도의 정비를 하여서 찾아내려면 결국 엔진 바꾼다는 말이 어울릴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권할 수 있는 방법은 스캐너를 이용하여 데이터 분석으로 진단할 분 산소센서 파형으로 진단할 분, 아니면 진공계를 이용하여 진단할 분을 찾는게 가장 정확히 원인 찾아내는 방법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마칩니다. 올라오는 태풍 링링의 영향 없는 운행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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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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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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