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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 교환하고 차체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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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17-11-18 (토)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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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 교환하고 차체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현대자동차 그랜져 hg 차량 소유자입니다 2012년식이고 20만 정도 운행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마제스티 솔루션 제품을 4짝을 교환하고 운전대가 떨리고 타이어에서 편마모 때 나는 소리가 들리고 항공기(공음) 지나가는 소리도 들러 A/S 로 4짝을 새로 교환하고 상태는 좋아졌으나 (떨림 및 편마모 때 나는 소리 등이 조금 작아짐 항공기(공음)소리는 여전함) 교체점(대리점)에서 얼라이어먼트를 다시 조정하여 위의 상태는 약간 호전이 된 상태이나 120 이상부터 차체가 떨리기 시작하고 140 이상 속도에서는 무섭게 떨립니다. 대리점에서 기술자들이 정성것 해주는 것 같은데 지금도 타이어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아니면 자동차 하체에 이상이 있는 걸까요?
하체가 이상이 있다면 현대서비스에서 어느부분을 검검해 달라고 해야하나요
중 고가의 타이어를 교환하고도 만족하지 못하고 알 수 없는 위험을 감수하고 운행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님들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필자는 간간히 말한다. 정비사옷 입었다고 정비사로 착각하지 말라고, 의사옷 입었다고 의사로 착각하지 말라는 말과 같다. 올바른 작업 방법이 뭔지 모르고 덤비는 그런 정비사를 자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여러분께서 늘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게 자동차 정비분야만 있는게 아니다. 왜 이런 글을 남기는지 위 질문과 아래 필자의 답을 보면 알게 될 내용이 뭘까.... 의문을 남긴다. | 안녕하세요. 낮에 질문 주셔도 되는데 새벽의 질문을 남기셨군요. 간단한데 못 찾고 있었나 봅니다. 자동차 정비업을 하면서 정비사들에게 정비기술과 진단기술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하늘에 침 뱉는 격의 글이 올라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착잡합니다. 정비사를 대표하여 미안함을 대신 표하고자 합니다 . 설상가상으로 제가 가진 탈착기가 고장이어서 부득이 남의 샵에서의 작업을 하게 되면서 실망한 기억이 엇그제 같습니다. 타이어 전문점 장비가 나쁜건 아닌데 좋은 장비를 좋게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타이어 교환 후 휠 바란스 교정할 때 보니 참 엉터리로 본다는 생각을 하였던 사건입니다. 최근 한달반전 인터넷으로 구입한 타이어 장착점을 찾아서 교환했었지요. 고객님 차량과 제 차량 두대의 차량을 이용하여 8본의 타이어를 교환하게 되었지요. 그의 타이어 교환 모습을 보면서 저럴 수 있나? 하는 생각을 하였고 하기 싫어하는 그에게 미안하지만 이렇게 해 주세요 라는 말을 하여서 출고하여 사용중입니다. 타이어 교환 후 휠 바란스 교정을 하는데 기존에 부착된 납을 제거하지 않고 그위에 다시 납을 붙이기에 떼어내고 붙여 주라고 하였어요. 그 정비사분 하는 말씀 이렇게 하면 휠 바란스가 더 안맞아요 그러는거예요. 얼마나 이 분야에 근무하셨습니까? 10년정도 됩니다. 라고 하더군요. 기존 납은 과거 타이어에 대한 납이고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새 타이어 기준의 납을 붙여야 하므로 제거하는게 맞는겁니다. 라고 하고서 지켜보니 부착된 납을 제거하였을 때 스펀지 계통의 본드 자욱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약간의 크리너를 스프레이 한 후 걸래를 이용하야 쓱싹 쓱싹.... 그러더니 납을 부착하더군요. 완성된 차량을 가지고 나와서 와일드한 운행했고 납은 떨어져 나갔어요. 어느 순간 핸들 떨림이 오는거예요. 그에게 다시 가야 하지만 가지 않았어요. 가 본들 떨어진 납 자욱위에 다시 부착할 모습이 상상되는 거예요. 이런 전후 사정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질문자님 차량의 현재 상태는 휠바란스 교정이 제대로 되었을까 라는 반문의 결론을 내리게 되는 현상입니다. 참조하여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휠바란스는 다른 곳에서 보심이 좋겠습니다. 혹시 기분상한 작업을 목격할 수 있으니 미리 납 자욱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부착된 납을 모두 제거하고 크리닝 한 후에 타 정비샵으로 방문한다면 좋은 성적의 휠바란스 경험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새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휠바란스 교정을 하려면 부착된 납을 모두 제거한 가운데서 타이어를 회전시켜 부착할 납의 크기와 위치를 측정하는 것이고, 납이 50그램 이상 큰 사이즈로 부착될 상황이면 타이어를 탈거하여 회전시켜서 납의 크기를 줄여줘야 정상입니다. 이와같이 휠과 타이어의 위치가 잘 맞으면 휠바란스에 사용하는 납은 5~10g내외로 부착되는게 정상이며 정밀하게 타이어 회전을 할 경우 납을 전혀 부착하지 않거나 5그램 정도 사이즈의 납으로 휠바란스를 끝내게 되는 타이어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작업자는 타이어 장착시 참조하라는 노란색 또는 하얀색 원이나 마크의 이유가 뭔지도 모르는 그런 그에게서 타이어를 교환한 사례를 통해 님께서 궁금해 할 내용을 전하고자 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비용을 묻지않은 가운데서 휠바란스 교정시 납이 가장 작은 방법으로 작업해주는 곳이 있다면 그런곳에서 휠바란스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기 바랍니다 타이어 수명은 물론이고 타이어 회전음이 거의없는 타이어 성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휠바란스 교정상태가 좋으면 승차감 굿입니다. 또한 연비와 타이어 수명도 향상됩니다. 또한 제동거리에서도 이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그곳이든 다른 곳이든 잘 교정된 휠바란스를 경험하는 자동차를 운행해 볼 수 있기 바라면서 문의에 대한 장황한 답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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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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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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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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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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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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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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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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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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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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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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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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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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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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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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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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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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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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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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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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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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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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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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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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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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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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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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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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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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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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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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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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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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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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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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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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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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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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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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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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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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