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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I와 GDI의 차이에 대한 질문은 충분합니다. - 카프로클럽
MPI와 GDI의 차이에 대한 질문은 충분합니다.
질문:
특별차량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전체적 차량의 질문인데요.. 바로 몇년 전부터 GDI엔진이 나오면서부터 전에 나왔던 MPI엔진이 궁금해 지더라구요 GDI엔진과 MPI엔진이 공통점과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을... 인테넷에 찾아보니 피스톤모양과 연료분사 지점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좀자세히 알고 싶어서 네이버지식이 있나도 쳐보고 했는데 그두가지 피스톤의 모양이 다르다고 하고 연료 분사가 직분사 방식으로 바뀌였어요 이렇게 설명해 주시는데.. 참...엔진을 분해해보고 싶어 죽을지경 입니다.
그렇다구 고객님차를 그것도 일하는 직장에서 저 혼자 알고 싶다고 분해해 볼수 없는게 너무 답답하네요..ㅠㅠ 거기에 GDI엔진은 무엇때문에 블로바이가스가 많이 생기는지 거기에 어째서 흡기매니폴더에 고체화된 잔해물질이 쌓이는 건지 궁금해요.. 아이구 너무 많은 질문을 한거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 답변: 박대현님 반갑습니다. 또한 카페 규칙을 잘 따라주어 실명으로 바꾸고 정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는 정회원쪽에서 질문을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질문한 준회원 상담실에 놔 두겠습니다. 혹시 정회원 게시판으로 이동해서 다시 질문 주시면 저 또한 답변을 그곳으로 이동하겠습니다. 만일 준회원 상담실에 이 질문글을 그대로 둔다면 임의로 정회원 게시판으로 이동하겠습니다. 두가지 차량에 대한 질문을 보면 정비사님으로 판단되는군요. 또한 두 차량의 특징을 아직 못 찾으신 것으로 판단되기도 하지만 함께 근무하는 직장의 선배를 통해서 충분히 익힐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선배들을 통해서도 아직 받지 않은 질문이네요. 사실 저는 제 홈페이지를 들어오는 정비사들에게 GDI엔진에 대하여 특징을 교육하고 정비할 때 반영하게 했었거든요. 혹시 초보라는 말은 겸손의 말씀은 아닌가요? 1. MPI엔진과 GDI엔진의 공통점은 전자제어 연료분사식 엔진이라는 것입니다. 즉 ECU에 의해 인젝터 제어가 된다는 것이며 최적의 조건을 유지하게 하려는 목적의 생산품이라는 것이겠습니다. 2. 두가지 엔진의 차이점은 MPI는 흡입밸브 입구에서 분사되는데, GDI엔진은 실린더 해드에서 연소실에 직접 분사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되려면 연료압력의 차이가 있게 되니 또한 연료압력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 차이겠군요. 이런 이유로 별도의 압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고압펌프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현재 이 고압펌프의 소음이 있는 편이고 그 소음을 하소연하는 운전자도 많습니다. 3. 두가지 엔진의 연료분사시 MPI는 분사연료의 이동에 의한 손실이 있다는 것과 직접 분사하는 경우 연료의 이동 손실이 없다는 것의 차이이니 다른 것에서 모두 만족해 한다면 GDI가 연비가 좋아지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은 자동차 회사들의 상상으로 끝난 것이네요. 4. 두가지 연료분사방식의 차이가 있게 되려면 해드 부분에 있는 연소실의 형상이 다르거나 피스톤 해드 부분의 구조가 달라져야 합니다. 즉 MPI는 일반적인 반구형의 해드쪽 연소실 구조를 가지게 되지만 GDI의 경우는 해드 부분에 인젝터 플러그 밸브 모두 설치되어야 하는데 반구형의 연소실로는 충분한 공간이 안나옵니다. 결론은 쐐기형 연소실이거나 피스톤 해드 부분에서 반구형의 원형의 공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5. 그럼 두가지 연소실중 어떤게 채택되었을까 궁금한데 고객의 차량을 분해해 볼 수도 없으니 라고 하셨는데, 상상해 보세요. 플러그 길이가 달라요. 길다는 것입니다. 이는 피스톤에서의 연소실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해드 부분의 연소실 구조가 일반 엔진과 다른 구조라는 것을 반증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6. MPI의 반구형 연소실을 가질 경우 흡입시 와류에 의한 분사연료와 공기의 혼합이 잘 이뤄지는 반면 GDI의 쐐기형이나 반구형 피스톤에 의한 연소실의 경우는 분사연료와 공기의 혼합이 MPI보다 못합니다. 곧 상상에 의한 자동차 엔진 제작은 되었을 지언정 실제 연소효율에서는 MPI의 성능이 우월합니다. 실제 운행차량들 공전시 배기구에서 타르가 흘러나오는 모습을 관찰 할 수 있고 또 주행시 노킹음을 MPI차량보다 더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정비할 수 있긴 하지만 ... 아래 7항의 질문을 하게된 배경도 궁금하군요. 혹시 전화줄 수 있으면 권영호에게 전화 주시겠습니까? 지금은 질문글에 의해 답변을 드리긴 하지만 여기까지 관찰할 분인가 더욱 궁금해 지기에 통화하고 싶습니다. 7. GDI엔진은 블로바이 개스가 아니라 블로우바이개스라고 하며 블로우바이개스라고 하는 것은 피스톤과 실린더의 간극에 의한 것으로써 GDI와 MPI의 차이는 별개이면서도 엔진의 열 때문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즉 GDI의 경우 MPI 엔진보다 압축이 높고 열이 높은 이유로 충분한 간극 확보를 하기 위한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MPI엔진보다 간극이 큽니다. 이러한 원인에 의해 시동걸어서 열이 오르지 않은 상태에서 운행하게 될 경우 블로우바이 개스의 양이 차이나게 되는 것입니다. 8. 흡입메니홀드에 고체화된 물질이 쌓이는 이유는 밸브개폐시기에 의한 차이로써 캠샤프트의 스프라킷의 구조의 차이를 아시는가요? 즉 MPI와 GDI의 스프라킷의 차이를 보셔야 또는 아셔야 이해되는 문제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 강의 시간에 참석해 보게 하고 싶습니다. 이상과 같은 내용의 답변글을 통해서 박대현님의 질문에 조금은 궁금증이 풀리셨을 것이라 생각하겠습니다만 정작 질문하신 박대현님께서는 어떤 결론이 마음속에 들어왔을지 궁금한 가운데 답변을 마치면서 아직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연락 주실 번호를 남겨 드립니다. 017-781-0302로 전화를 주신다면 통화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정비사분을 만났다는 생각을 하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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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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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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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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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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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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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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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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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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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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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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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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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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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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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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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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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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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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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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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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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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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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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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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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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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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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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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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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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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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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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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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풀잎 |
10/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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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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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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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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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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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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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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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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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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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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