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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례(매연, 시동성, 시동꺼짐, 찜바라고하는 트러블, 변속충격, 출력부족 등) - 카프로클럽
| ㆍ작성자 |
권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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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
2016-11-19 (토)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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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례(매연, 시동성, 시동꺼짐, 찜바라고하는 트러블, 변속충격, 출력부족 등)
요즘 부쩍 전화를 걸어주는 님이 있는데, 주로 정비사례를 보고 전화를 걸어주고 있던데 전화를 걸어주는 님들께 안내하고자 한다.
카프로클럽에서는 또 필자 권영호는 정비사례가 없어도 즉 여러분들이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 트러블 현상이나 매연, 시동지연, 시동불가, 변속충격, 출력부족 그외 진동이나 떨림 등등 여러분이 불편을 겪는 어떤 증상도 다양한 진단기를 동원하여 진단하고 정비하기에 정비사례를 보고 전화를 걸어주는 그러나 실제 방문은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찾아가지 않거나 필자를 찾아오지 않을 생각이면서 오늘도 영업합니까? 문 열었습니까? 라고 묻는 그리고 찾아줄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면서 실제는 찾아오지 않고 또 소개해 달라는 곳으로 가지 않으면서 무엇 때문에 전화를 걸기만 하는지 혹시 몇마디 통화에서 문제점을 알려주길 바라고 전화를 건 것이라면 착각에서 벗어나주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고충을 여러분 주위 정비사가 해결하지 못했다면 다른 어느 누구도 않되는 내용의 고장이라 생각했다면 그것은 포기하고 운행하겠다는 것과 같으며, 메스컴에서 떠들어 대는 어떠한 트러블도 카프로클럽에서는 스캐너를 활용한 그외 다른 장비를 활용한 진단으로 정비할 수 있기에 여러분들이 전화를 걸어주고 말 것이 아니라 정비할 생각이 있다면 찾아주길 바랍니다.
오늘도 전화를 걸어준 분이 있었는데 어디사는 누구인데 라고 하면서 아침에 매연이 나온다고 한다. 오늘 영업하십니까? 예 방금 문 열었습니다. 즉 입고해도 된다는 취지를 전달했다.
필자의 답은 차를 보여 주셔야겠습니다. 우측 사진처럼 언제라도 나오는 매연 차량이 있는가 하면 아침에 잠시 나오는 매연차량도 있다. 그런데 아침 시동순간만 나오는 매연이라 하여도 몇가지 원인이 있다. 한마디로 하나의 원인으로 나오는 매연이 아니라는 것을 전해야 하기에 차를 보여 주라 한 것이다.
전화를 걸어준이는 아무 말이 없이 잠시 정적이 흐른다 .
그리고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말 시간내서 언제 방문하겠습니다 라고 한다. 아니 오늘 영업하냐고 할 땐 언제고 다음에 찾아온다는 말은 뭔가?
비가 내리던 목요일 초저녘 어둠이 깔린 시각이 되는 19시경 전화를 걸어준 분이 있다.
이분 역시 매연 때문이라면서 뉘앙스를 보니 오늘 입고할 모양이다. 그래서 오늘은 약속 때문에 지금 폐문하고 있습니다. 내일 방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하니 알았다고 한다. 당연히 금요일에 입고할 것으로 알고 기다려야 했다. 즉 어제 금요일에 입고할 줄 알고 기다렸다.
다른 분이 전화를 걸어왔지만 혹시하는 마음을 전달해야 했다. 입고할 경우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그의 차량을 먼저 정비해 주기를 바랄 것 같아 이일도 저일도 못하게하는 그런 전화라면 절대 걸어주지 않기 바라고 싶다.
이즈음 여러분께 다시 알리는 말씀은 리콜 대상의 자동차 트러블도 또 시동꺼지는 문제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문제 또는 시동이 늦게 걸리는 문제 그리고 매연나오는 차량, 시동시 매연이든 운행시 매연이든 진단하여 정비하고 있기에 여러분들의 주변 정비업체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어떠한 트러블의 현상이든 우리 카프로클럽에서는 모두 해결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전하고자 하는 글이다.
어제 KBS1TV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 K5 자동차의 엔진 파손의 문제가 나오던데 파손된 부품을 보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던 분들을 보았다. 가장 유력하게 말하는 그 회사에서 잘렸다는 이가 있던데 이분의 말에 의하면 베빗메탈 베어링의 불량에 의해 커네팅로드가 절단되는 현상이라고 하던데 단순절단이 아닌 파손에 가까운 저어널 캡의 손상이 일어나는 현상은 베어링의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이미 파손된 문제의 원인을 밝히기 위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이나 제조사의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요즘 자동차의 파손의 문제 역시 공학적으로 풀어야 한다. 특히 여러분들의 엔진을 분해하였을 경우 실린더 스크레치의 원인이 뭐로 알고 정비하여 운행하고 있는지 필자는 궁금하지 않을 수 없으며, 원인 제거가 없는 정비는 다시 재발한다는 것을 알리면서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고 쉽게 들을 수 있는 노이즈가 노킹인데 이 노킹을 등한시 할 경우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엔진에서의 파손은 늘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서 운행하고 있다고 기억해 주면 좋겠다.
필자는 아무것도 모른다 . 오직 자동차로 살아왔다 .그렇기에 자동차 외에는 아무 잡기도 없는 한우물의 인생을 살아왔지만 고장진단에서는 누가 뭐래도 정확히 찾아내고 있기에 꼭 정비사례를 찾아본 후 방문할 생각을 하고 있는 여러분이라면 생각을 바꿔주길 바라면서 금방 정비하러 갈것같은 뉘앙스의 전화상담은 하지 않기 바랍니다. 차를 보여주면 여러분들이 모르는 고장까지 찾아 정비하는 능력을 가진 곳이고 그런 능력을 정비사에게 전달하는 곳이 카프로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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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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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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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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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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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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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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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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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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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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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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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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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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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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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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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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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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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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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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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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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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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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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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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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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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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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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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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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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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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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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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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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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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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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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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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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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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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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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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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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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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