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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션오일 교환 주기에 대하여... - 카프로클럽
밋션오일 교환 주기에 대하여...
여기는 자동차 정비 노하우 카페(http://cafe.daum.net/carproclub) 입니다.
| 차종 또는 명칭 |
아반떼 |
년식 |
2010 |
엔진형식 & 사용 연료 종류 |
휘발류 |
배기량 |
1600 |
| 변속기 형식 |
오토 |
일일 주행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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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교환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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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주행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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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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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질문 ) |
1. 밋션오일은 몇킬로에 갈아야하나요??? 정비업소 몇군대가서 물어봤는데 말씀하시는게 다들 틀리더라고요 어떤분은 3만 어떤사람은 5만 정확히 언제갈아야하는지??? |
| 2. |
| 정비받을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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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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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정비 노하우 카페(http://cafe.daum.net/carproclub) 에서의 답변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영호입니다. 답변 드리고자 하는데 글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지만 부디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기 바라는 마음이 통했으면 합니다.
오토밋션 오일 교환 몇킬로? 이것은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귀찮은 관리가 아닌 일상적으로 하면 좋을 교환주기를 널리 사용하는 방법으로써 순정품 기준으로
1. 자동차전용도 및 고속도 주행이 많은 차량은 매 4만킬로미터
2. 도심운행이 많은 차량은 매 2만킬로미터
이 교환주기가 선진국에서부터 시작된 교환주기입니다. 문제는 자동차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의 고속도와 한국의 고속도의 차이를 생각해야 합니다. 또 도심 주행차량의 경우도 한국과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의 평균 도심 주행속도 15km입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는 한국보다 속도가 높요.
제가 지금깢 40년 넘게 자동차 정비쪽 연구를 했을 때 이것을 추가해 아시면 더 좋다는 결론에 이르럿습니다.
1. 엔진의 공연비에 따른 교환주기가 적용되어야 한다.
2. 엔진의 냉각수 관리에 따른 교환 주기가 적용되어야 한다.
3. 운전자의 습관에 따른 교환주기가 적용되어야 한다
4. 변속기 오일의 종류에 대하여 적용되어야 한다 입니다.
대부분의 관리없이 시동이 걸리면 운행하는 차량들, 매 1만킬로마다 엔진오일을 교환해 주는 차량들, 차량 출고후 냉각수 교환을 하지 않거나 자동차 메이커 기준으로 4년마다 교환해야 한다는 말을 믿는 분들, 스무스하게 운전하는 분과 레이싱 드라이빙을 하는 차량들, 엔진오일 교환시 공연비를 체크하여 문제가 있을 때 정비해야 함에도 그렇지 안고 운행한 차량들의 경우 오토밋션 오일의 변질이 빨랐다는 것이며, 잘 관리한 차량들은 10만킬로를 넘게 운행하여도 변속기에 손상을 주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해 드립니다.
지난 2년전에 아들에게 넘겨준 차량은 현재 54만킬로를 주행한 상태이면서 당시 492257km의 주행거리 상태로 넘겨주었는데 오토밋션 오일은 2회 교환한 상태였습니다. 또한 매 7~8천 킬로마다 엔진오일 교환을 했었으며 연비는 자동차 메이커 연비 12.1km/l보다 높은 13.5~13.8km/l의 연비를 보였던 차량입니다.
그럼 다른 분들의 경우 즉 별도로 제시한 3가지 조건을 지키지 않은 차량들의 경우 오토오일은 매 2만킬로마다 교환했지만 변속기 손상으로 변속기를 교환해야 하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이 두가지 사례를 생각하여 오토오일의 교환주기는 차량을 보고 또 운전되는 조건을 보고 결정하는 방법으로 선택한다면 누구보다 더 경제적인 차량관리가 되지 않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문제는 엔진의 공연비 조건과 냉각수 조건은 스캔너를 이용해 알 수 있으며, 변속기 오일의 조건은 오일을 보면 좋은 오일인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이런 내용은 정비사께서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니 주치 단골 정비사에게 상의하면 좋습니다.
이런 4가지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교환하고자 하는 경우 상단에서 제시한 내용을 무시할 경우 자동차의 선진국과 한국의 조건을 동등히 여겨 결정하셔야 하는데 늘 아쉬움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들 조건을 고려하여 관리할 경우 자동밋션의 수명은 영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장마철 안전운행을 위하여 타이어 마모도와 휠 얼라인먼트 및 타이어 공기압의 체크가 필수인 계절입니다.
건강과 행운을 빌며 답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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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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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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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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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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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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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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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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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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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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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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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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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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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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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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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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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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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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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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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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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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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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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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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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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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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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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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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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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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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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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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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풀잎 |
10/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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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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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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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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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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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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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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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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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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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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