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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계기 교체에 관하여 상담 - 카프로클럽
연료 계기 교체에 관하여 상담
[질문] 96년 아반떼 오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전에 계기판을 뜯었다가 주유바늘을 살짝 건드린적이 있거든요! 주유계기 바늘은 강제로 움직이면 문제가 생긴다고 들었는데, 해결방법이 교환밖에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사항이 발생하였는데, 제 차량의 주유계기판 같은 경우엔, 연료량을 자동으로 측정하여 위치까지 올리는것이 아니거든요!! 그렇다면 교환시에는 어떻게 현재 연료량에 맞춰지는 것인가요? 만약 그것이 가능하다면, 현재 계기판에서도 맞출수 있는것 아닌가요??
[답변] 오랜만의 질문이 황당합니다. 뭇 여름은 잘 보내셨지요? 여친께서도 잘 계시죠?
어느누가 그런 황당무개한 소리를 늘어 놓았기에 순진하신 xx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을까 궁금해 지네요. 우리가 계기판을 통해서 보는 계기의 경우 지침을 조금 움직인다 해도 기어로 되어 있는게 아니라 고장날 수 없답니다. 또한 기어로 되어 있는 경우에도 탈거된 상태에서 건드리는 경우는 고장의 원인이 아니랍니다. 이번에 계기를 다시볼 기회가 생겨서 좋습니다. 뭔 말씀이냐 하면요 xx님의 질문을 통해서 저도 계기는 다시한번 보게 되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옆에 있어도 내부를 볼 생각은 안했는데...xx님 감사해요.
또한 신품의 연료탱크용 부저나 계기를 교환하는 경우 연료탱크의 부저와 연동되는 저항에 의해서 먼곳의 연료량 계기로 전송하게 되므로 신품을 장착해도 아무 문제없이 읽어준답니다.
xx님 황당한 소리는 이제 귓가의 노이즈로 생각하시고, 아무나의 말 듣지 마세요.
가을 풍요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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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144,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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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32,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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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2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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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
2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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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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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19,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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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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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곤 |
19,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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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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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8,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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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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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8,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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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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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
16,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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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
3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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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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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석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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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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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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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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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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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섭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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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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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종근 |
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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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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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구 |
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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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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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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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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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 |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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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미 |
9/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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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홍 |
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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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현 |
8/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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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성 |
7/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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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
7/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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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훈 |
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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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웅기 |
5/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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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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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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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 |
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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