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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카렌스 디젤 엔진떨림현상? - 카프로클럽
뉴카렌스 디젤 엔진떨림현상?
| 차종 또는 명칭 |
뉴카렌스 디젤 |
년식 |
2006년12월등록 |
| 엔진형식 & 사용연료 |
디젤,vgt |
배기량 및 오일 교환주기 |
2000CC,5000킬로 |
| 변속기 형식 |
오토 |
총 주행거리 |
83,400 |
| 정비이력 (상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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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 or 느끼는점 (질문) |
이제 83,400 킬로 주행했습니다.신차때부터 오일 교환같은 기본 점검정비는 철저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한달사이에 주행중 엔진꺼짐현상 때문에 고압펌프,크랭크각센서,egr밸브,에어크리너센서,흡기쪽(?) 무슨(?)센서,인젝터교체,흡배기라인 크리닝,저압연료모터및 휠터 크리닝,DPF 속 탄소(?)찌꺼기 강제배출작업(컴퓨터같은것에 연결해서 작업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연료통에 수분제거제 투입--이렇게 정비했습니다.
그러나 이로써 엔진 꺼짐현상이 완전히 해결이 된것인지 모르겠구요(정비사들도 확신을 목하더군요,일단 정비후 약 2주정도 되어가는데 엔진꺼짐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심각한 문제가 생겼습니다.엔진 떨림 현상입니다.
주행중 엔진꺼짐현상이 있을때, 주행중 갑자기 엔진힘이 뚝 떨어지면서 가속페달 안먹고,서서히 속도 줄다가 정지하는데 이때에도 엔진 정지전 엔진 떨림이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기억이 희미합니다.어쨌뜬 이렇게 정지상태가 한 20분쯤 지난후에 시동을 걸면 시동이 되서 주행을 하는 현상의 반복이었습니다.주행중 엔진힘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차가 정지할때까지 계기판 바늘이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은 전혀 없었고 전기장치의 이상도 없었습니다.이러한 현상으로 겁이나 위에 적은 것처럼 기아차 직영공장을 제 밥벌이도 손 놓은채 드나들며 그네들이 하라는 데로 거금을 들여가며 정비를 했습니다.그러나 엔진꺼짐현상도 완전히 고쳐졌다고 확답을 받지 못한상태인데,엔진떨림이 심해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시동을 걸고 주행시작(시내주행,60-80킬로미터 속도)하여 40분-50분(엔진이 충분히 열을 받은상태) 주행할때부터 차를 잠시 정차 시키려고 브레이크를 서서히 밟으면 정지하기 직전에 엔진이 덜덜거리며 떨지요.(흡사 수동식엔진의 반클러치 상태처럼...그리고 다시 주행할려고 브레이크 페달을 서서히 떼(기시작하면 다시 덜덜덜...) 이러다 곧 엔진이 도 꺼질것 같습니다.주행상태인데...브레이크를 완전히 밟아 정지상태이거나,브레이크를 완전히 떼고 가속페달을 밟아 가속주행이 되면 덜덜거림 없어집니다.밋션을 보는 정비사는 밋션은 아닌것 같다는데??? 엔진 연료계통은 다 교환 수리 했는데...???
정말 답답 합니다..왜 그럴까요??? 불안 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
| 스캔 데이터 있으면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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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받을 지역 명칭 |
인천남동구 |
연락 가능한 방법 |
010-7365-3357 |
| 자동차 정비 노하우 카페(http://cafe.daum.net/carproclub) 의 답변 |
안녕하세요?
시동이 꺼지는 이유는 레일압력과 이지알 제어량으로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스캐너의 서비스 데이터 항목의 진단을 해야 두가지 측정값을 통해 알 수 있으며 고장코드로는 나오지 않아도 진단이 된다는 것이며, 그외 시동꺼지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크랭크센서와 캠센서의 파형을 측정하여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교환위주가 아니라 진단위주로 정비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이 정확할 때 교환 필요성을 보고 판단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엑셀 반응에 대하여 정비하려면
알피엠/ 인젝터분사량/인젝터분사시기/인젝터구동전압/
공기량센서/부스터압력센서/
이지알제어량/엔진토크 제어량을 통해 매연이 나오는 이유와 엑셀반응이 어떤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오직 고장코드에 의한 정비를 하는 분들이 알아두면 좋을 서비스 데이터에 의한 정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며, 질문자님 역시도 서비스 데이터 무시한 교환에 대해서는 쉽게 응하지 않아야 이번같은 손해나는 정비를 하지 않게 됩니다.
지금까지 정비한 곳 말고 다른 곳에서 정비해 볼 생각이시면 제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세요.
스캔 데이터 분석에 의하여 정비할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게시판(동력&섀시 상담실)에 올린 동일한 글은 삭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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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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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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