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ad 1.6노말 가솔린 정차시 시트를 통해 툭툭 진동
아반떼ad 1.6노말 가솔린타고있습니다 16년식 45000km입니다
다름아니라 정차시 시트를 통해 툭툭 진동이올라옵니다 두둥(두둥) 두둥두둥(두둥) 이런식으로 일정한 박자가아닙니다 스캐너물렸는데 부조가없어서 점화계통문제는 아니라고하는데 그래서 정상이냐니까 정상범주다, 그러나 시트로 툭툭치는 진동은 느껴진다 라고 정비사가 말하네요
이런경우는 정녕 방법이 없을까요? 스캐너로 부조가없으면 점화플러그,점화코일이 문제없는건가요?
엔진미미 얘기하니까 미미가문제면 일정한 진동이나 소음이 있어야한다고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정차시 진동이 시트로 올라온다고 한다. 이런 자동차의 대부분 원인은 점화장치 맞다. 그런데 아래 필자의 답변 내용 참조하면 점화장치 정비 전 먼저 확인할 항목이 있다는 것을 감안하여 선뜻 정비하지 못한 정비사의 마음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어느게 뭔저인지 모를 경우 산소센서 파형으로 진단하면 쉽게 원인 찾을 수 있다. 즉 점화장치를 바꾸지 않고도 다른 원인을 정비하므로써 시트로 올라온다는 진동을 잡을 수 있는 것이다. |
안녕하세요.
자동차가 동일하면서 질문을 많이 하신건가요?
지금까지 자동차 여러대 타는 동안 모두의 질문인가요?
많은 질문을 보면서 많이해야 할 이유가 뭐가 있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정차시 시트로 올라오는 진동을 봐서는 분명 점화트러블 맞습니다.
그런데 점화장치를 바꾸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이 있습니다 .
알피엠은 정상인가?
트로틀포지션센서는 정상 데이터에 들어가는가
공기량 센서 데이터는 정상인가?
연료분사량(인젝션)은 정상인가?
이들이 모두 정상이란게 확인 되었을 때
점화장치에 대한 점검 내지는 교환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점화장치 부품을 교환하는 것은 헛 수고와 헛돈 낭비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점 생각해서 아마 그 정비사님께서 확답을 내릴 수없었을 것 같아요.
질문주신 선생님의 생각대로 해 주지 않아서 불만일 수 있겠으나
그분 나름대로 미뤄야 할 지적한 항목들에게 문제가 있긴한데
딱 꼬집어 뭐라 하기 곤란한게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여유로운 상담을 하기 바랍니다.
이해 되셨기 바라면서 추가 상담이 필요하심 유튭 참조하여 영상에 등장하는
번호를 이용해 연락 주시면 상담 가능하다는 말씀을 끝으로 답변 마칩니다.
늦은 답변 야속하다 하지 않기 바랄께요.
볼보 진단과 정비에 대한 편집하는 영상이 있어서 이제야 답변 드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새봄 맞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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